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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간 아들 6] 비순직 52% 진정만 해도 ‘순직’ 길 열린다

폐결핵 사망 김 이병 60년 만에 순직 처리…구타사망·교통사고 등 변·병사 최근 잇단 명예회복

[제1441호] | 19.12.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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