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24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51회는 ‘2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배일호가 ‘휘파람 불며’로 인사한다.
이어 김용임이 ‘불효자는 웁니다’, 왕소연이 ‘동반자’, 김수희가 ‘너무합니다’, 신미래가 ‘여자이니까’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김수희가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황혼의 블루스’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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