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박창식 기자 =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선거운동이 어려운 가운데 박종우 미래통합당 ‘남동 을’ 예비후보가 26일 인천 남동구 지역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역사 중 하나인 송내역에서 지역구 주민들과 손 세정제를 함께 사용하며 아침 출근길 인사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