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만든 ‘퓨어메르’라는 이 제품은 광촉매 기술을 채용하여, 산화티타늄과의 상승작용으로 탈취·항균 작용이 있다.
겨드랑이나 발 등 냄새가 나는 부분에 10분 정도 대고 있기만 하면 된다고. 스프레이나 연고와는 달리 부작용이 없다는 것도 장점. 가격은 2만9천8백엔(약 26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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