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23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55회는 스페셜 무대 두 번째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방실이가 ‘첫차’로 막을 올린다.
이어 정재은의 ‘어차피 떠난 사람’, 성재희가 ‘어차피 떠난 사람’, 조용필이 ‘사라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최희준이 ‘하숙생’으로 인사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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