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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개그맨 시무라 켄,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향년 70세

17일 폐렴 증상 보여 25일부터 입원 치료 받았으나 끝내 회복 못해

온라인 | 20.03.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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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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