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특이한 휴대폰 줄이 화제를 끌고 있다. 투명한 플라스틱에 공룡 그림과 함께 작은 돌 같은 것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진짜 공룡의 대변 화석이라고. 화석이 플라스틱 밖으로 반쯤 나와 있어서 직접 만질 수도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화석화됐기 때문에 물론 냄새는 나지 않는다. 마치 ‘일을 보고 있는 것 같은’ 공룡의 뒷모습 일러스트도 귀엽다. 가격은 380엔(약 3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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