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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백화점그룹, ‘캐시카우’ 현대HCN 시장에 내놓은 이유

IPTV로 대세 기운 상황서 사업 재편 통해 돌파구 마련…통신사 물밑 접촉 본격화

[제1457호] | 20.04.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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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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