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리움’이란 태양계 등 천체의 운행과 분포를 천장 등에 투영해 실감나게 보여주는 기계다. 일본에서 가정용 플라네타리움이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 구 모양의 이 제품은 윗부분에서 빛이 나와 천장에 직경 2.5m 정도의 원 안에 별자리가 펼쳐놓는다. 별자리의 일주운동이나 유성을 볼 수 있어 방 안에서 밤하늘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타이머도 있어 별을 보며 잠이 들 수도 있다. 가격은 2만 790엔(약 16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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