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가 따로 필요 없는 편리한 충전지가 나왔다. 컴퓨터나 게임기의 USB 포트에 AA 사이즈의 이 충전지를 꼽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마치 뚜껑처럼 돼 있는 전지의 +극 부분을 열면 USB 연결단자가 나온다. 몇 분만 충전해도 몇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날부터 충전해둘 필요도 없다. ‘USB Cell’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두 개가 한 세트로 가격은 12.99 파운드(약 2만 3400원)이다.
★관련사이트: http://www.usbcell.com/produc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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