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북한의 핵실험 뉴스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방사능의 위험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에 하나 방사능에 노출되었을 때 그 사실을 빨리 알고 대피할 수 있다면 피해를 조금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이 미니 방사능 탐지기는 인체에 유해한 감마선이나 X선에 반응해 소리로 알려준다. 10년 동안 전원이 꺼지지 않도록 되어 있으며, 크기도 작고 가벼워 늘 휴대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9900엔(약 31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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