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이어가 펑크 났을 때 수리점에 가지 않고도 간단하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스프레이가 나왔다. 사용법도 간단하여 스프레이를 자전거의 공기 주입구에 끼워 내용물을 주입하면 펑크도 때워지고 공기도 보충된다. 그러나 타이어가 찢어지거나 타이어의 옆면에 펑크가 난 경우에는 효과를 볼 수 없다고. 스프레이 한 통에는 한 번에 사용할 분량이 들어 있으며 가격은 두 통에 1960엔(약 1만 5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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