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도용할 수 없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인감도장이 나왔다. 도장 옆면에는 1부터 8까지의 숫자 다이얼이 이중으로 있고, 이름이 새겨진 면의 바깥 부분에 무늬가 새겨져 있다. 이 무늬들은 숫자를 돌릴 때마다 함께 돌아가기 때문에 전부 64개의 조합을 만들어진다. 따라서 번호가 맞지 않으면 은행에서 인식하는 것과는 다른 모양의 인감도장이 찍히게 된다는 원리다. 가격은 1만 6800엔(약 13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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