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비(정지훈) 측, “유튜브 계정 ‘LET IT 비’, 내 사칭 계정이다”

‘깡 신드롬’ 영향 있었나…공식 계정에서 무단으로 영상 퍼간 것으로 확인돼

온라인 | 20.04.21 14:5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