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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북에선 없는 사람 취급” 김평일 ‘다크호스’ 어려운 이유

후계구도 밀려난 뒤 40년 유배생활…정치 기반 없어 영향력 미미

[제1460호] | 20.04.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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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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