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벌레들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계절이다. ‘플라이 플래퍼(Fly Flapper)’만 있으면 눈앞에서 왱왱 거리는 파리나 모기를 때려잡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손바닥 모양의 파리채가 달린 총 모양으로, 방아쇠를 당기면 파리채가 박수를 치듯이 ‘짝!’하고 경쾌한 소리를 낸다. 실제로 공중을 나는 파리를 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훈련이 필요하겠지만 ‘짝!’ 소리로 파리를 놀라게 할 수는 있을 듯. 가격은 1250엔(약 9700원).
http://www.rakuten.co.jp/nodayadenki/253698/1831080/#14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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