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에 빠져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반할 만한 휴대폰 줄이 나왔다. 일본의 유명한 붓 공방인 ‘도요하시’의 장인이 만든 ‘미니 붓 휴대폰줄’은 작고 귀여운 미니어처 붓이지만, 하나하나 장인이 수공으로 만든 것으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 자매품인 ‘미니 먹물과 행주 휴대폰줄’을 사용하면 어디서나 붓글씨를 쓸 수 있다. 붓의 가격은 609엔(약 4700원)이며 먹물과 행주는 714엔(약 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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