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귀가 번쩍 뜨일 만한 상품이 나왔다. 마치 커다란 알약처럼 생긴 이 낚싯밥에는 크릴새우가 농축돼 있다. 부속품인 작은 바구니에 세 개를 넣고 물속에서 흔들면 새우냄새를 맡고 물고기들이 몰려든다. 건조시켰기 때문에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손에 냄새가 배지 않는다. 세 개의 효과는 약 20분 동안 지속되고, 바구니는 추가 달려 물속으로 가라앉는 것과 물위로 뜨는 두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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