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전거 제조 회사에서 전원이나 연료가 필요 없는 ‘인력’ 지게차를 개발했다. ‘사이클 포크리프트’는 지게차와 자전거를 하나로 합친 제품으로 사람의 힘으로 움직인다. 리프트는 수동조작이지만 최고 100㎏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 지게차는 자전거처럼 페달을 밟아 운전하며 후진도 가능하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 짐을 들거나 옮길 때도 편리하다. 가격은 19만 9500엔(약 149만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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