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확진자의 접촉자 추정…다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
종로구 익선동에서 이태원 클럽에 방문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종로구에 따르면 8일 확진판정을 받은 20대 남성은 2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용인시 6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추정된다.
종로구 익선동에 거주하는 이 환자는 관내 17번째 확진자로 병원에 이송됐다.
금재은 기자 silo123@ilyo.co.kr
종로구 익선동에서 이태원 클럽에 방문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2023년에도 비슷한 일이…' 중국 출소 한국인 2명 재구류 논란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대법 판단에도 원청 사용자성 논란 계속되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