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법원, 정경심 교수 구속기간 연장 않기로

재판부 “도주 가능성 없고, 증거인멸 가능성 적은 점 감안”

온라인 | 20.05.08 15:1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