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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경비원 폭행’ 입주민의 기막힌 주장 “코뼈 부러진 건 자해일 수도”

경비원 친형 “동생이 코뼈 부러진 상태서 또 폭행당해”…심씨 “내가 한 짓 아냐”

[제1462호] | 20.05.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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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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