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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숨진 경비원 장례 3일장 아닌 5일장으로 치른 까닭

심 씨 기다렸지만 끝내 안와…고인 친형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과하길”

온라인 | 20.05.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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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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