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던진 물건을 쫓아가서 물어오는 개의 습성을 이용하여 놀이와 간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장난감이 나왔다. ‘SNACK SHOTZ’의 방아쇠를 당기면 간식이 발사되어 개가 점프를 하거나 쫓아가서 간식을 받아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최고 360㎝ 정도 거리까지 간식이 날아간다고 하니 집 안에서나 야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총에 넣게 되어 있는 전용 간식은 애완견의 치석이나 이빨 건강에도 좋다고. 가격은 2900엔(약 2만 8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