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들을 즐겨 신지만 발에 땀이 많아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반가운 제품이 출시됐다. 발을 편안하고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주는 ‘발가락 스타킹’이 바로 그것. 다섯 발가락이 각각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발가락 사이에 끼우게 되어 있는 샌들도 문제없이 신을 수 있다. 발매되자마자 일본 TV의 정보 프로그램 등에 소개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이즈는 두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840엔(약 8300원).
★관련사이트: http://item.rakuten.co.jp/aimere/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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