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나 영화를 즐기는 사람에게 현장감 있는 사운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은 박람회장이나 전문 콘서트홀에서 사용되던 정12면체의 ‘360° 3D 스피커’가 10㎝×10㎝×10㎝라는 작은 크기로 탄생해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바닥에 세워두거나 천정에 설치할 수 있으며, 기존의 스피커와는 달리 소리가 360°로 퍼지기 때문에 어느 자리에서도 똑같은 고음질의 리얼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4만 6500엔(약 34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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