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자전거나 세발 자전거는 들어봤어도 ‘다섯발 자전거’는 이 제품이 최초가 아닐까. 호주의 디자이너가 특허를 신청한 다섯발 자전거 ‘스포츠 바이크’에는 앞바퀴가 네 개 달려 있다. 특히 노면 충격흡수 기능이 뛰어나 웬만한 높이의 턱은 쉽게 넘을 수 있으며, 코너를 돌 때는 핸들을 돌리지 않아도 몸을 좌우로 기울이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9만 9800엔(약 96만 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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