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휴대용 변기는 대부분 일을 본 후 ‘내용물’을 그대로 흘려버리거나 가지고 다녀야 하는 등의 불편이 있었다. 그러나 ‘포르타 포티(Porta Potti)’는 앉아서 일을 본 후 버튼을 눌러 물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물탱크에 한 번 물을 채우면 15~20회 정도 사용할 수 있고 다른 탱크에 모인 내용물은 나중에 한꺼번에 변기 등에 흘려보내면 된다. 소풍이나 낚시 등 야외활동을 할 때 특히 유용한 제품으로 가격은 2만 5800엔(약 24만 9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