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나 주스, 녹차, 탄산음료 등 폭넓게 쓰이는 페트병의 입구가 사실은 세균의 온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 귀찮다고 멋모르고 입을 대고 마신 자리에서 세균이 번식하면서 심하면 이상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이때 순도가 높은 알루미늄에 은 이온 가공을 한 뚜껑으로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세균 번식과 곰팡이 등을 막을 수 있다. 여름이 다가오는 요즘과 같은 계절에 미리 준비해놓으면 좋을 듯. 두 개가 한 세트로 가격은 1575엔(약 1만 5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