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여배우 분장실의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휴대용 거울이 일본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름도 ‘여배우 거울’로 반으로 접혀있는 거울을 열면 LED 조명이 켜지면서 얼굴을 환하게 비춰준다. 조명발로 얼굴을 ‘뽀샤시’하게 보여준다는 장점 외에도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한 제품이다. 알칼리 12V 전지를 사용하며 가격은 3300엔(약 3만 3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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