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을 앉은 자세로 보내야 하는 회사원이나 학생들이 따로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편안하게 스트레칭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의자가 나왔다. 하루 종일 앉아있는데 또 의자라니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은 자연스럽게 스트레칭이 되면서 나쁜 자세를 교정해주는 의자다. 구불구불한 의자의 곡선에 등과 허리 엉덩이를 맞춰 몇 분만 앉아있으면 굽은 허리가 쭉 펴지면서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바른 자세를 되찾게 된다. 가격은 1만 6590엔(약 16만 3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