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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주 후 운전자 바꿔치기’ 장제원 아들 장용준, 1심서 집행유예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1심 “죄 무겁지만 피해자가 선처 원해”

온라인 | 20.06.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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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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