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의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않을 것이며 국가혁신,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책 및 예산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도 얘기한 비대면 진료를 포함한 디지털 의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입법활동에도 전력할 것이라고 하고 기본소득에 관해 논의할 시점이라며 의제설정과 변화에 혁신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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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