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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터뷰] “바위는 양날의 칼인데…” ‘지관’ 김두규의 노무현·문재인 풍수 비화

“노 전 대통령 봉하마을 사저 반대했지만 반영 안 돼…문 대통령 사저 터 옮긴 의중 궁금”

[제1466호] | 20.06.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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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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