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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불제품 무회수’ 악용했다가…쿠팡의 신선식품 AS 정책 함정

폐기처분 비용 사실상 고객에 전가…“환불 받고 꿀꺽” 800만 원 부당이득 고객 고소

[제1467호] | 20.06.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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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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