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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랜드마크 ‘한남3구역’ 따낸 승자, 현대건설 앞의 장애물들

공사비 낮추고 고급설계 내놔 수익성 고민…시공사-조합-조합원 이견 땐 사업 지연 우려도

온라인 | 20.06.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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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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