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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피 터지도록…” 고 최숙현 동료들이 전한 경주시청팀 실체

“특정 선수 기분 따라 훈련 분위기 정해져”…시체육회 “폭행 연루 팀 닥터뿐, 감독은 부인”

[제1469호] | 20.07.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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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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