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K리그 넘버원’ 세징야 귀화 추진…손흥민과 ‘국대 호흡’ 맞출까

일반귀화 도전하며 한국어 공부…‘한국 거주 희망’ 아내·‘신의손 귀화시킨’ 조광래 대표 도움

[제1469호] | 20.07.03 20:1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