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루빅스 큐브가 색깔을 맞추기 위해서 이리저리 돌려야 했다면 ‘터치 큐브’는 이름 그대로 손가락을 살짝 대기만 하면 된다. 원한다면 퍼즐을 맞추는 중간에 두세 번째 전에 선택했던 색깔로 돌아갈 수 있어 편리하다.
단점이라면 주기적으로 충전을 해야 한다는 것.
가격은 약 200유로(약 34만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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