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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로나 불황에도 롯데·신세계백화점이 ‘VIP 문턱’ 높인 까닭

소비력 갖춘 VIP 잡기 위한 차별화 전략…코로나 여파에도 명품 판매 고공행진

[제1471호] | 20.07.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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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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