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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말린 적 있지만 폭행 없었다? ‘최숙현 청문회’ 증인들 횡설수설

“일주일에 한 번씩” 남자 선배 김도환만 폭행 사실 인정…추가 가해자 정황도 드러나

[제1472호] | 20.07.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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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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