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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야 여전사 맞짱? ‘박원순·오거돈의 역설’ 내년 4월 재보선 여풍 시나리오

민주당 추미애 박영선, 통합당 나경원 이혜훈 서울시장 출마 거론…‘여성 정치인 무덤’ 부산 이언주 외 유력 후보군 없어

[제1472호] | 20.07.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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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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