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자본금 불법 충당, MBN 임원들 1심 집행유예

최소 자본금 3000억 원 채우려 임직원 명의로 차명 대출 등 혐의

온라인 | 20.07.24 14:5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