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직 아닌 외부위원 확진, 일부 직원 귀가조치
서울시청 청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일요신문DB
서울시는 27일 외부 자문위원인 5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청사에 매일 출근하는 인원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현재 11층을 폐쇄하고 직원들을 귀가시키는 등 방역조치를 취했다.
금재은 기자 silo123@ilyo.co.kr
서울시청 청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일요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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