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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M] ‘다만 악’ 황정민x이정재의 보장된 케미, 더 치열하고 처절해졌다

‘광기어린 도살자’와 ‘지켜야 할 것이 생긴 암살자’, 두 배우의 완벽한 캐릭터 변신에도 주목

온라인 | 20.07.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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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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