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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M] ‘랑종’, 정도를 모르는 두 감독이 그린 공포의 최대치

‘디테일’의 나홍진·‘호러’의 반종…“제발 영화관에서 나가게 해줘” 빌고 싶은 영화

온라인 | 21.07.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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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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