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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텅텅 빈 쇼핑 명당…동대문 굿모닝시티 11년째 ‘유령 건물’ 왜?

3200명 공동 소유 ‘기이’ 대표 격 관리인 입점 훼방 의혹…관리인 “어불성설, 개별 계약 맺으면 돼”

[제1474호] | 20.08.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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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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