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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 토막살해’ 유동수 빼박 증거에도 뻔뻔…검찰에선 다를까

거주지서 피해자 혈흔 등 발견 불구 혐의 강력 부인…경찰 “치정에 의한 범행 추정”

[제1474호] | 20.08.0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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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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