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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400만원 버는데 임관리비 1000만원” 두타 상인들 빗속 시위 왜?

두타 관리비 옆 상가의 5배 “내역 투명하게 공개하라”…두타 측 “최고급 용역 계약 탓” 해명

[제1474호] | 20.08.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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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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