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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현송TV 이경화 “조폭 미화 안해, 있는 그대로 보여줄 뿐”

“욕설 자제 다른 가치 추구, 싸잡아 보지 말라…향후 대안학교 세워 좋은 일 하고 싶다”

[제1472호] | 20.07.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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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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